http://cocteau.pe.kr 이라는 홈페이지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...
http://cocteau.pe.kr 를 없어버렸습니다...
ozu.kr 은 영화에 관련된 내용만, cocteau.pe.kr 은 좀 더 개인적인 내용으로...
라는 취지로 분리/운영해오고 있었습니다만
아무래도 상관없는 영양가없는 소리들 뿐인지라...
처음에는 영양가없는 소리일지언정 나름 개인의 역사(?)이기 때문에
내용들을 전부 옮겨올 작정이었으나
이사과정에서 데이터를 전부 날려버렸어요.
sql어쩌구 하는 걸 받아놨고 뭔가 관련지식이 있다면 복구가능할지도 모르지만
그건 굉장히 귀찮은 일인데다가
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일까도 싶고...
뭐 대단한 내용이라고...
아...
나이를 먹으니 졸라 쿨~해지는군요...
예전에는 그 낙서덩어리를 부여잡고 애지중지했었는데...
하지만... 12년치의 낙서인지라 좀 아깝긴 합니다...